씨알 21 낭만 투어

45년지기들 올해 1월 계획을 수립하여 4박5일 일정으로
7명이 심양 공항에서
김영식,정길남동기의 일정대로
여행이 시작 된다

심양공항에서 단동으로 출발 신압로강대교가 바로보이는 중련 호텔에 여장을 풀고
옥류관에서 점심을 먹고 단동에서의 하루가 시작된다


압록강 강변
아침 산책을 하고
호텔에서 조식을 하고
9시에 집안으로 향하여 15인승 버스로 3시간 30분
여정끝에 집안시에 도착

중식을 먹고
집안시 투어
장군총

광개토왕비

광개토대왕릉

환도산성을 둘러보고

석식을 압록강변 식당에서하고
집안시 압록강변 구경하고
호텔투숙
3일차 새벽5시
집안의 관광명소 새벽시장에서 조식을 하고

호텔체크아웃
백두산 남파로 5시간후
장백에 도착 점심을 먹고
압록강 대 협곡을 지나
백두산 남파 천지에 도착


장백에서 석식을하고
탑산공원(해산시 )둘러보고
두시간의 여정끝에 백두산서파(송강하)에 도착
호텔 체크인 후
백두산의 밤이 자정까지
이어진다 ㅎ ㅎ


4일차 호텔체크아웃 후
백두산서파 에서 금강대협곡을 따라
1442계단앞까지
차로 이동 두번째 백두산 천지에 오른다



등정을 마치고 휴게소에서
컵라면으로 점심을 때우고
장백산 서역에서 심양역까지
고속철로 두시간 여행끝에
심양역에 도착 택시로
심양서탑 황해노래방 식당에서 한글학교에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압록강 시낭송 예술단 환송연이 이루어진다
저녁10시쯤 호텔체크인
호텔 조식후 동릉(버스로 40분 )에 도착 누루하치의 묘를 한시간30분 정도 둘러보고

심양 서탑에서 심양 부총영사와 함께
환송 오찬을하고
한시간 여정끝에 심양공항에 도착
다시금 한국 비행기에 몸을 싣고 4박5일의 씨알21 낭만투어가 끝을 맺는다
우리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만남과 일들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리키는 표적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와 사람의 필요가 만나는 지점에서 큰 은혜가 흘렀습니다
다시 만날때까지 항상 건강하길
함께해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